맑은 머리로 건강한 생각을 하고싶다. 작년은 길지않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불태우기 시작한 그 첫 해였다.업무시간으로 모든것을 설명 할 수는 없지만,주간 정말 많은 시간을 일에 몰두했다. 이뤄낸것도 있다.그러나 대외적으로는 없다.팀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.스킬은 늘었을 것 같다. 정리는 못했다. 서버개발자이지만 클라이언트단도 나서서 처리했다.모든 퀄리티는 챙기지는 못했다.그렇지만 일정내에 필요한 퀄리티를 맞춰 배포에 성공했다. 무엇을 요청했을때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었다.못 맞춘적이 많아서가 아니다.같이 일하고싶은 개발자란 무엇일까 생각했을때의 답이였다. 그렇게 25년이 지날무렵, 3명이 하던일을 나 혼자 하게 되었다.인력조정과 팀구조개편의 결과였다.나만 이런 상황은 아니였다...